明日の朝にはもうきっと、覚えていないけれど
今日は後少しだけ、君の夢を見る
今日はあと少しだけ、君と夢を見る。
오늘은 조금만 더, 너의 꿈을 꿔
悲しい夜の果てに消えた
美しく、変わらない日の歌
아름다운, 변하지 않는 날의 노래
내일 아침에는 더 이상 분명 기억하지 못하겠지만
今日は後少しだけ、君の夢を見る
오늘은 조금만 더 너의 꿈을 꿔
明日の朝にはもうきっと、覚えていないからさ
내일 아침에는 더 이상 분명 기억하지 못할 테니까
今日はあと少しだけ、君と夢を見る。
오늘은 조금만 더, 너의 꿈을 꿔
流した涙もその訳も、頬のほころびとともに消える。
흘린 눈물도 그 이유도, 뺨의 틈으로 사라져
흘린 눈물도 그 이유도, 뺨의 틈으로 사라져
思い通りにならない事ばかり
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들 뿐
悲しい夜の果てに消えた
슬픈 밤의 끝에 사라졌어
美しく、変わらない日の歌
아름다운, 변하지 않는 날의 노래
思い通りにならない日が来ても
생각대로 되지 않는 날이 와도
생각대로 되지 않는 날이 와도
僕らの旅はきっとこの場所で終わり、意味の無い迷いも消え失せ、この場所に通り過ぎるのは、後悔と風の匂いと。
우리들의 여행은 분명 여기서 끝나, 의미 없는 헤매임도 사라져 없어지고, 이 장소를 지나가는 것은, 후회와 바람의 냄새와
よろめき転び時にはそっと恋をして、朝の来ない夜を祈り、この場所に通り過ぎるのは菜の花の匂いだけ
비틀거려 구를 때에는 살며시 사랑을 하고,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을 빌며, 이 장소에 지나는 것은 유채꽃 향기 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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